수익 자랑글보다 손실 관리 기준 공유가 더 가치 있을 때가 많다.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구간일수록 기준이 필요하다. 레버리지는 방향이 맞아도 변동성 한 번에 정리될 수 있다. 핵심 포인트는 딱 이거라고 봄.
핵심 코인: 이더리움(ETH). 기준가 5,300달러 기준으로 지지 5,035 / 저항 5,724 / 손절 4,876 구간을 보고 있음. 변동성 구간이라 방향 단정보다 포지션 크기 관리가 우선.
실전 적용으로는 방향 예측보다 변동성 대응을 우선해서 분할 진입과 분할 청산 조건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낫다. 주의할 점은 단기 급등 구간에서 확신으로 비중을 키우면 한 번의 흔들림에 손실이 커지기 쉽다. 오늘 체크할 건 거래량과 펀딩비를 함께 보고 과열 여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