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사례를 일반화하면 오판하기 쉬운 영역이다.
입지는 길게 보고, 타이밍은 보수적으로 보는 편이 덜 흔들린다.
실거주/투자 기준을 어떻게 나눔?
대상 지역: 경기 성남 분당. 가정 지표는 매매 16.4억 / 전세 8.2억 / 전세가율 50.0% / 대출금리 3.8%. 지역별 온도 차이가 커서 같은 뉴스라도 조건을 분리해서 보는 편.
실전 적용으로는 실거주 판단은 월 상환 가능액을 먼저 정하고 매물을 거기에 맞춰 거르는 순서가 효율적이다. 주의할 점은 한 사례를 전체 지역 추세로 확대 해석하면 타이밍 판단이 왜곡되기 쉽다. 오늘은 대출 조건 1개만 바뀌어도 월 부담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해보는 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