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며칠 전만 해도 1억 간다 2억 간다 설레발치던 놈들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나도 평단가 애매해서 지금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분위기 보니까 다들 물린 것 같아서 위안이 좀 되네. 차트 보지 말고 그냥 오늘은 일찍 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싶다. 어설프게 물타기 하다가 계좌 녹지 말고 그냥 다들 현생 살러 가라. 어차피 내일이면 또 오를지 내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여기서 한탄해봤자 입만 아프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1억 간다 2억 간다 설레발치던 놈들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나도 평단가 애매해서 지금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분위기 보니까 다들 물린 것 같아서 위안이 좀 되네. 차트 보지 말고 그냥 오늘은 일찍 자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싶다. 어설프게 물타기 하다가 계좌 녹지 말고 그냥 다들 현생 살러 가라. 어차피 내일이면 또 오를지 내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여기서 한탄해봤자 입만 아프다.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2개
"어차피 내일이면 또 오를지 내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여기서" 때문에 생각보다 진지해지는 흐름이네 ㅋㅋ
"어설프게 물타기 하다가 계좌 녹지 말고 그냥 다들 현생" 쪽 해석이 지금 맥락에선 꽤 납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