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에서 36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 증자는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재무구조 개선이 주요 목적이라고 명시되어 있네요.
신주 발행가액은 14000원이며 기준 주가 대비 7.79퍼센트 할인율이 적용되었습니다. 배정 대상자로는 하나증권과 LS증권 같은 주요 증권사들이 참여하고 여러 투자조합도 이름을 올린 상태입니다.
증자 대금 납입일은 2월 27일이고 신주는 3월 16일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확보하는 36억 원이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