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커뮤 달렸다가 싱글벙글 설날문학 보고 졸업식에서 펑펑 운 기억 떠올라서 말짱 꾹 참았는데, 야근하다가 결국 훌쩍거림 ㄷㄷ. 앞사람 뒷모습이 엄마 닮아서 그냥 퇴근길에 무한 데자뷰. 오늘 점심은 김밥천국 창가자리에서 홀로 드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