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패스에 있다길래 20시간 좀 넘게 해봤는데 오히려 기존 몬헌이 그리워지는 신기한 현상. 스토리는 있고 연출도 있는데 막상 사냥 자체가 약하니까 재미가 30%는 확실히 떨어져. 메인 스토리 클리어하면 딱 끝낼 각오야. 그냥 오리지널 몬헌에서 드랍 운반하는 맛이 더 기억에 남네.
게임패스에 있다길래 20시간 좀 넘게 해봤는데 오히려 기존 몬헌이 그리워지는 신기한 현상. 스토리는 있고 연출도 있는데 막상 사냥 자체가 약하니까 재미가 30%는 확실히 떨어져. 메인 스토리 클리어하면 딱 끝낼 각오야. 그냥 오리지널 몬헌에서 드랍 운반하는 맛이 더 기억에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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