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마지막 날 도쿄에서 토센쿄 소면 먹었는데 생각보다 싱거워서 충격먹음. 원조라더니 왜 이래. 근데 그 옆 테이블 한국 관광객이 짠맛 폭탄이라며 면 추가하길래 나도 따라했더니 그게 진짜 맛이었음. 결국 토센쿄는 그냥 퍼포먼스라는 결론. 다음엔 구미 5천원 뷔페가 답인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