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전게임 갤러리에 올라온 만화 봄. 원래는 웃으려고 봤는데 딱 버섯종족을 고르는 장면에서 눈물 났다. 초등학교 때 동생이랑 마리오 카트 하다가 둘 다 버섯종족이 너무 귀여워서 딴 거 안 하고 버섯만 골랐던 생각 나서.
지금도 그 게임 하면 무조건 버섯 골라. 하지만 왜 버섯이 가장 슬퍼 보이냐는 소리 듣고 심장에 칼 꽂힌 느낌임. 게임하면서 눈치 못 챘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게임 강제 종료함.
오늘 고전게임 갤러리에 올라온 만화 봄. 원래는 웃으려고 봤는데 딱 버섯종족을 고르는 장면에서 눈물 났다. 초등학교 때 동생이랑 마리오 카트 하다가 둘 다 버섯종족이 너무 귀여워서 딴 거 안 하고 버섯만 골랐던 생각 나서.
지금도 그 게임 하면 무조건 버섯 골라. 하지만 왜 버섯이 가장 슬퍼 보이냐는 소리 듣고 심장에 칼 꽂힌 느낌임. 게임하면서 눈치 못 챘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와서 게임 강제 종료함.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