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반트바우트 경기 보면서 생각났는데... 저 선수처럼 갑작스럽게 앞지르면 인생 역전 가능할까? 아니면 최민정처럼 주장 넘기면서 노력해줘서 고맙다 하는 직장선배가 있어야 하나?
결론은 둘 다 아님. 저거보다 간단한거였음. 입사한지 일주일만에 사장님 월급 올려주세요 하면 되는듯 ㅋㅋ 근데 이거 실제로 해본 사람 있는지 모르겠네.
옌스 반트바우트 경기 보면서 생각났는데... 저 선수처럼 갑작스럽게 앞지르면 인생 역전 가능할까? 아니면 최민정처럼 주장 넘기면서 노력해줘서 고맙다 하는 직장선배가 있어야 하나?
결론은 둘 다 아님. 저거보다 간단한거였음. 입사한지 일주일만에 사장님 월급 올려주세요 하면 되는듯 ㅋㅋ 근데 이거 실제로 해본 사람 있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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