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스토커2 패치 24기가 다운로드 중이었는데 진짜 짜증나서 그냥 껐다. 10분 기다리는 것도 귀찮아서 바로 게임 들어갔는데 맵 로딩 걸릴 때마다 템포 뚝뚝 끊기고, 레이드 중간에 갑자기 튕겨서 결국 3시간 날렸다. 진짜 이 패치가 뭔 최적화 빵빵한 업데이트였던 모양인데 나만 모르고 있었네.
다음부터는 그냥 네트워크 다운로드 때려박고 기다리는게 훨씬 시간 아끼는 방법인듯. 아무리 가성비 하려다가 시간만 더 날리고 있다가 진짜 돈값 못하는 케이스였다.
출처
- 스토커2 패치 올라옴 - PC/콘솔 게임 - 에펨코리아 (community_intel)
- 업데이트랑 패치의 차이가 뭐임? - PC/콘솔 게임 (community_intel)
- 스토커2 패치 후기 - PC/콘솔 게임 - 에펨코리아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