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 가방 들어줬는데 무게 실화냐. 요즘 중1 교과서 7권이면 6키로 넘어가던데. 우리때는 분량 반도 안됐는데. 애 교복 입힌 다음날 어깨에 붉은 자국 생겼어. ㄷㄷ 아이가 말하길 오늘도 등교 길에 세번 내려놨어요 라고 하더라. 미친거 아니냐. 교육청에 교과서 전자책 도입한다더니 진짜 시행은 언제... 그립다 요즘 아동용 애니 더빙도 귀엽고 러닝타임도 짧았던 시절이.
출처
- 포켓몬스터 10세대(윈드) 스타팅 등장 (community_intel)
- 중1 아들 교과서 너무 무거운데 말 좀 해주지..JPG (community_intel)
- 카이도 범부 만들어버리는 원피스 근황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