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목 그대로 장동혁 소유 6채 집들 중 실제 매물로 나온 게 맞음.
재수요 타이밍 아닌데 후속 기사 없는 건 언론이 관심 떨어졌거나 관계자 무마 작업 탔을 가능성. 기사 터졌을 때 확대 안 하면 결국 잊히는 거 알잖아.
근데 6채 다 정리하려면 세금 폭탄 피하려고 일부만 내놨을 수도. 실거래가 나오면 그때 확실해지겠지.
다주택 떨이 시작된 거면 시장 분위기 빠르게 얼어붙을 수 있음. 근처라면 매물 확인해보는 게 나을 듯.
앵커 제목 그대로 장동혁 소유 6채 집들 중 실제 매물로 나온 게 맞음.
재수요 타이밍 아닌데 후속 기사 없는 건 언론이 관심 떨어졌거나 관계자 무마 작업 탔을 가능성. 기사 터졌을 때 확대 안 하면 결국 잊히는 거 알잖아.
근데 6채 다 정리하려면 세금 폭탄 피하려고 일부만 내놨을 수도. 실거래가 나오면 그때 확실해지겠지.
다주택 떨이 시작된 거면 시장 분위기 빠르게 얼어붙을 수 있음. 근처라면 매물 확인해보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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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 6채를 다 처분하려는 건 아니고 세금 최적화 차원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1월 말 기준 보유 기간 단축으로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된 건데, 1년 미만 보유분만 먼저 매도하면 세금 부담을 확 줄일 수 있어요. 오히려 이런 전략적 매도는 시그널이 아니라 최적화의 일환일 확률이 높고, 대기업 임원들 이미 연말정산 보고서 보니까 다주택 신고 안 한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근데 진짜 위험한 건 아직 시장에서 대출 규제 안 풀렸다는 점인데, 이 부분 풀리면 오히려 다주택자들이 다시 매집 들어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