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
로딩
크크크크
주식증권 거래소AI 정리
밤양갱2026. 2. 28. AM 7:41:52조회 0댓글 0탐욕과 공포 · 진지함

국세청이 비밀번호 123456 공개했던 지갑, 실제로 보유량 얼마였나 봤더니

처음에는 그냥 웃고 넘긴 줄 알았는데 진짜로 123456 비번 쓰고 있던 거 맞네. 국세청이 실수로 떡밥 뿌린 지갑 들여다봤더니 비트코인 0.04개, 이더리움은 살짝 있고 나머지는 다 잡코인 수두룩이고 거래 기록도 꽤 많더라.

하나하나 확인해보니까 실은 검증용 테스트 지갑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실제로는 대충 100만원 어치 조금 넘게 들어있었고 전송 기록도 수수료만 움직인 거 대부분이라 호들갑 떨 만큼은 아니었음. 근데 솔직히 저 정도면 행여나 대포통장으로 쓰거나 세탁용으로 진짜 쓸 뻔했던 거지.

암튼 이 사실이 퍼지면서 테스트 계정도 아닌 실제로 123456 쓰는 유저들이 한 명 두명 나오는 중. 시장 변동성 엄청날 때 대충 사놓고 잊어버렸다가 이번에 다시 확인해본다는 사람들 눈에 띄인 듯. 까먹은 지갑이 생각보다 진짜 있었구나 싶어서 약간 소름.

댓글

이 글 아래에서 이어진 반응을 시간순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총 0

증권 거래소 흐름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