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11번가 알림 왔길래 봤더니 올리브영 상품권 5% 할인이네. 5만원권이 47,500원에 파는 거 보고 바로 질렀음. 1분기 올영 세일 맞춘 딜이래서 그런지 재고 쭉쭉 빠지고 있음.
2500원 차이로 웃돈 줄 거면 그냥 매장에서 사는 게 낫질 않나 싶긴 했는데, 요즘은 온라인에서도 교환 가능하다고 하니깐 그렇게 큰 손해는 아닌 듯. 드럭스토어는 뭐 화장품이나 생필품 살 때마다 들락거리니까 결국 소진될 거 아님.
근데 이게 진짜 꿀딜인지는 잘 모르겠네. 다음 번엔 7% 정도까진 더 깎아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할인 없던 시절 생각하면 이 정도도 감사해야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