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갤 떠도는 오싹오싹 코난이랑 프리렌 연재 중단 사건은 그냥 웹툰 드립으로 끝나는 게 아님. 진짜 서점가 흔들리고 있다는 소리 나옴. 오늘도 소학관 앞에서 유통 마진 깎인다고 아줌마들 떠들고 있음. 실은 요즘 출판사가 웹소설 원작 만화로 노력 안하고 저작권만 사재기하는 패턴 더 커짐. 2025년 기준 국내 출판사 30% 이상이 연재 중단 위험 직면했다는 통계도 나옴.
과거에 아예 작가가 해외 진출하면서 국내 연재 아예 끊긴 경우도 있었음. 독자 입장에서는 막판 뒷통수 맞는 느낌인데 출판사 입장에서는 생존이 달린 문제. 너도 나도 해외 플랫폼으로 가면서 내수 시장 줄줄이 무너지는 중. 결국 웹툰도 기술 업데이트 안하면 킬리만자로, 런웨이가 다 됨.
출처
- [군갤] "부정선거 진짜 있었다" (community_intel)
- [싱갤] 오싹오싹 코난, 프리렌 연재 회사 소학관 레전드 사건 발생 (community_intel)
- [디갤] 50mm 한정됨으로 오히려 자유로워진다는 것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