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장난 아니었다. 출근길에 카톡 오지 마자 하메네이 사망 떴고 그새 숏 포지션 80퍼 찍은 친구 와드 찍어놨는데 지갑이 심장마비 오겠다. 40분만에 2.5배 찍히는 거 처음 봄. 근데 여기서 재밌는 게, 왕사남 단역배우 인스타에 올라온 장항준 일화랑 딱 같은 맛이더라. 어떤 유명 감독이 죽었다 싶으니까 단역배우들이 갑자기 거품 끼고 난리도 아님.
지금도 불안해서 루리웹 들어가니까 미국 이란 공격 소식 실시간으로 업뎃되는데, 레버리지로 박아둔 애들은 죽을 각오로 벌금이나 내야겠지? 내 계좌는 손절 안 했지만, 역시 변화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렇게 빨라도 되나 싶은 거지. 내일 아침 또 틀어지면 어떡하냐고.
출처
- <왕과 사는 남자> 단역배우 인스타에 올라온 장항준 일화 (community_intel)
- 이게 그 봄동 야쓰인가 그건가요?? (community_intel)
- 아랍에미레이트 폭격.... 실시간 큰일 난 펨붕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