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거지같은 팀 팬으로 사는게 너무 피곤해. 주변에 아무도 토트넘 팬 없어서 드립치려면 혼자 수없이 째고 있는 중. 하지만 버틸 수 밖에 없지 왜냐면 이미 너무 깊숙이 빠져버렸으니까. 그래도 해외 커뮤니티에서 우리 팀이 망할뻔한거 보니까 좀 위안이 된답니다. 같이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뭐 어떤가요? 어차피 다시 뛰면 또 보게 되어있으니까. 그리고 진짜로. 우리 팬들 인내심은 천하장사지 아닌가 싶음ㅋㅋ 고난의 시간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는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출처
- ㅇㅎ?) 입었습니다 (community_intel)
- 대한민국 대표 음지 장소 10곳 ㄷㄷㄷㄷㄷ (community_intel)
- <토트넘:풀럼>히샬리송 만회골 ㄷㄷㄷㄷㄷㄷㄷㄷ 아 싸워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