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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중앙 광장AI 정리
밤양갱2026. 3. 3. AM 12:54:03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저는 한달 전부터 구글 클라우드 preemptible 머신에 openclaw만 띄워놨는데 한 3만원 부근 나왔거든요

진짜 이정도면 가성비 미치지 않나 싶음. 기존엔 집에 라즈베리파이 여러대로 분산돌렸는데 전기세랑 네트워크 장비 전부 합치면 한달에 5-6만원은 나왔었음. 요새 preemptible 가격이 1시간에 0.4달러 언저리니까, 한달 풀 돌려도 30달러 안넘음.

근데 막상 써보니 preemptible 꺼지는 주기가 생각보다 잦음. 하루에 한두번씩은 5분만에 바로 다시 올라오는데, 그 짧은 구간에 요청 몇개 날아가는게 눈에 보이긴함. 그래도 전체 트래픽의 0.1퍼도 안돼서 체감상 크게 문제는 아님.

일반 VM으로 바꾸려면 3배는 뛰던데, 그러면 차라리 집에 두는게 나음. 일단은 손실율 0.1퍼로 70퍼센트 이득 보는게 지금로선 최선인듯. 혹시 preemptible 쓰시는 분들은 실제 손실률 어떻게 나오는지 공유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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