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족 여행 간다고 나도 저번에 알아봤는데 오사카에서 교토 택시로 가면 약 2만엔(16만원) 정도 나온다더라. ㅈㅈㄷ 한 가격은 아니지 ㅋㅋ 대신 오사카 주유패스 끊고 하루종일 타고 다니는게 훨 나음. 일본 지하철 처음엔 헷갈려도 하루만 지나면 금방 익숙해져.
가족탕 있는 료칸은京都駅 근처에 싼 거 거의 없음. 1박 20만원 넘어가는 게 대부분인데 진짜 좋은 곳 찾으려면 예약 일찍 잡아야됨. 나도 당시엔 부킹닷컴 키워서 3달 전에 예약했었고.
교토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오는 길은 하루치 교통카드 정산하고 하루치 코인로커에 짐 맡겨놓고 공항리무진 버스 타는게 제일 쌈. 택시 타면 1만엔 넘어가서 별로임. 공항리무진 버스 정류장 찾는게 제일 귀찮지만 구글맵 키고 10분만 찾으면 나옴. 3일이면 시간 확보되니까 대중교통 좀 타는거 추천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