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7 베타 버전으로 업뎃하고 첫 캐릭 만들어보니까 전투에서 레벨 상한이 4로 뜨고 템피릿 스킬이 새로 3개씩 뜨길래 뭔가 했더니 GM 도구 다 뜨더라? 그냥 테스트해본다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파티원 조작이 너무 편해서 결국 6시간째 노는 중. 거기다 인벤토리 자동 정리 기능도 추가됐길래 진짜 뽕뽑아버렸다. 오리진 쪽 캐릭터에만 GM 권한 주는 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전체 로그에 적용 돼서 내가 선택한 파일 하나하나 다 수정 가능하게 해버리니까 완전 무시무시.
근데 이거 배포판에서도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번역은 여전히 허접하고 어색해서 패치 기대하면서 지금은 그냥 연금술사 프리셋으로 뎀딜 돌려보면서 맛만 봄. 출시하면 GM 관리자 포함된 로비 탈탈 털려버리겠지.
출처
- 추천 37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