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6인치 M1 Max에 Parallels로 윈도우 11 돌려본 지 56일째. 게임 생각할 때마다 Bootcamp 미워지지만 순발력 테스트 결과 훨씬 빠르더라. 슈카가 아이튠즈로 영상 편집한다길래 똑같이 재작업해봤는데 이상하게도 내부 온도가 68도에서 안 넘어가.
대신 배터리는 두 시간 넘게 못 버티고, 무게 2.2kg에 AC 어댑터 408g 합치면 아예 데탑이랑 똑같은 수준. 그래도 씨부림 소리는 8dB가 넘지 않아서 해운대 에어비앤비에서 썼을 때 베란다 창문 닫아놔도 이웃 항의 0건. 내일부턴 다시 i7 데탑 쓸 예정인데, 성능 차이는 모르겠고 오히려 내장 스피커 볼륨 수치를 잊을까 걱정됨.
출처
- ㅇㅎ) 가슴 큰 여자들의 고충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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