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선거 거론한 게 직무유기 소지 있다고 했나 본데... 그러고보면 장동혁 이 인물 자체가 뉴스마다 트러블 유발하는 존재잖아. 이번엔 누가 득 보고 피해 봤는지도 감이 안 오지만 어쨌든 갈등만 키우고 끝나는 패턴은 진짜 지겨움ㅋㅋ
가처분 인용된 것만 봐도 표결로 홍역 치른 꼴이라 어느 쪽이 옳다 기준도 없고, 정치 쟁점에서 개인이 겪는 홍역이 이런 식으로 끝난다는 것도 너무 코미디... 고작 누군가를 '최악의 요인'이라고 말한 게 징계 사유라니 뭐가 더 웃기지?
근데 킹받는 건 이게 이제 시즌 27같이 매년 파장만 남기고 사라지는 뉴스거리라는 점임. 내년 이맘때 또 다른 트리거 남발하고 비슷한 소송 들고 오겠지~ 행복회로 100%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