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박스 드는 순간부터 뭔가 묵직하더라 진짜. 설명이 긁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무게감이 확실해서 놀랐음. 개봉해서 실물 보니까 두께랑 믿기지 않는 무게 사이에 긴장감이 생겨. 이거 무게 광고한 적 없는데 일반 쿠션보다는 확실히 무겁긴 함. 이질감?
아니면 단순 소재 차이? 아무튼 첫인상부터 사기긴 하네. 이제 생각해보니 싱갤 기념품이고 그냥 쿠션이 아니라 안에 다른 무언가나 구조물이 포함됐나 봄. ㅋㅋ 개신기해서 올려봄.
출처
- [서갤] 국민 5명 중 4명 "한국교회 신뢰 못해"…신뢰도 19%” (community_intel)
- [주갤] 여친 방생시도하는 물소 (community_intel)
- [싱갤] 순애순애 설레는 키차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