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온 쿠션보다 이번에 온 게 더 대박임. 배송 박스 열자마자 실리콘 재질 냄새 하나도 안 나고 부드러움이 미쳤음. 싱갤에서 3만원 넘긴 게 아깝지 않은 최초의 케이스. 근데 이상한 점이 있음.
쿠션 겉에 붙은 스티커에 'Made in 왕십리'라고 써져 있음. ㄷㄷ 이거 진짜 왕십리 공장에서 제작한 건가 싶어서 웃김. 옆집 아줌마도 오더니 이거 어디서 샀냐고 물어봤음. 결국 하나 더 시켜야겠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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