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LTV 60% DSR 32%로 감당하면서 월세로 이사했어. 연 이자율 3.8%일 때부터 원금균등상환 계산하니까 25년도 상가 상승분만 맞출 수 있겠더라. 최근에 소문난 재건축 확정 기대로 보증금 껑충 올라가면서 집주인이 쿨하게 재계약 안 해준다고 했거든.
고민 끝에 인근 타단지 월세로 2년 더 버티기로 했는데, 이달 실거래가 15억 기록하면서 요즘은 그마저도 불안해. 전세자금대출 이자 차이 보면 전세 승계가 택도 아닌 상황인데, 정부가 매매·전세 가격 통제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현장은 전혀 다른 법칙이 적용되고 있어서 넘 허무하다. 결국 이 동네는 가격 조절보다 재건축 이익이 결정권을 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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