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3400 불에서 다시 지지 받는 거 보니까 아직 엇박자 컨펌이네. 부모님한테 받은 용돈으로 산 알트들은 대부분 -70프로 찍어도 오늘은 조금씩 오르더라. 결국 포트폴리오 절반이 사라진 건 인정해야 하는데, 30만원 짜리 리플 시드 머니 세 번 물타니까 평균 단가 0.54불까진 내렸어. BTC 92000불 기준으로 보면 나도 모르게 더 무게 중심을 비트코인으로 옮겼더라고.
요즘 갤러리 보면 99프로는 망한다더니 기사 운운하는데, 솔직히 몰락한 알트들 보면 한 번은 폭락하고 죽었나 싶었던 시점이 있긴 했지. 샤드, 시폴이 실감나는게 눈에 보인지라 난 이 글래싱 한켤레만 기다려 보려고. 오늘도 업비트 들어가면 가짜 유동성 콧방귀 툭툭 튀어나오는데, 실컨 추가 물탈 때미는 아직 안 됐으니까. 그래도 defi 수수료 덕에 생활비가 보태지는 날이 있긴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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