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싱갤 돌다가 덜컥 걸려서 클릭했는데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렀음 ㅋㅋ 어제만 해도 오타니 쉬는 척하면서 청년들한테 일침 날리더니 오늘은 아예 직접 벗어 던짐. Ado 얼굴 실물 털어놓은거 보고 오늘 두번째 충격. 거기다가 복근은 또 무슨 칼로 도장 찍은 셈 친듯이 깔끔해서 ㄷㄷ 눈에서 불꽃 튀김.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다 돈 문제 아님? 우리도 운동 센터 1년 끊어서 매일 2시간씩 땀 뻘뻘 흘리면 되긴 하겠는데 회비가 200만원은 넘길듯. 그냥 하루 3000원씩 저금통 1년 채우다 보면 어딘가는 도달하긴 하는데 지금 나는 치킨 값 2만원 아까워서 반반으로 시킴. 성질 급한 성격이라 바로 운동 끊게 되고 결국 이런만 이쁘다 소리만 나옴.
인생은 선택의 연속. 복근 볼랴냐 치킨 먹을랴냐. 오늘 나는 치킨 추천. Ado 복근은 움짤로 대리만족하고 다음에 운동 고민하자고.
출처
- 쉬었음 청년들에게 일침하는 오타니.jpg (community_intel)
- [속보]美·이스라엘, 테헤란 상공 장악 (community_intel)
- 피엘 강등 멸망전이 될 수 있는경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