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컥하네 싱갤 초딩편 보니까. 당시에 나도 학교 다닐 때 디씨 접속해서 싱붕이들 울먹하는 거 봤던 기억이 나서. 요즘은 카톡이나 인스타나 하지 왜 굳이 디씨에 싱갤을 가는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진지했다.
아무튼 거기서 NOTE포인트 캔디 덕에 사탕 먹으려고 했더니 단백질 비율이 말이 아니었던 거지. 부모님이 해조건종이나 바나나줌까지만 먹게 해서 완전 진즐링 저질러 놨다가 일주일 만에 공감으로 뛰어들어간 기억.
그 와중에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도 TV 보고 있었나 본데 지금 생각하면 왜 그런 세계적으로 대단한 거 초등때 봤냐고 반문합니까. 아무튼 지금도 사탕 먹으면 플라이스토세 때화면이랑 픽셀화되는 shared_ptr 데자와가 떠오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제일 큰 문제임.
결론: NOTE포인트 진짜 만들어진 심리면목적이 있었?
출처
- [공갤] 플라이스토세 및 홀로세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 (community_intel)
- [싱갤] 싱글벙글 00년대 싱붕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보던 프로그램 (community_intel)
- [유갤] 미국 최악의 흑역사..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