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 증시 시나리오가 궁금해지네. 누가 트럼프 3선 얘기까지 꺼내면서 4년 안에 다우 10만 간다는 믿음이 퍼지고 있다던데... 요즘 코인을 비롯한 위험 자산들이 예상보다 잘 버티는 것도 이 분위기 반영 아닐까?
코인이 대장 운동 시작한 거 보면 시장이 '그래도 결국 올라간다'는 낙관론으로 기울고 있는 느낌이다. 리버 거래량 붙고 비트코인 7만3천 돌파했는데도 숏비율이 여전히 높은 게 오히려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
근데 스테이블 코인 자금세탁 이슈나 오라클 문제,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감 같은 악재들도 무시할 수 없는데... 코인보다 달러/원 환율 변동성이 더 심하다는 말도 나오고. 어쨌든 다음 주 지표 발표 전에 숏 물린 개미들 자살각인가 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