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보면서 공감됐던 건, 검찰이 요즘 조용한 거 사실상 잠시 쉬고 있는 거지 뭘 해결한 게 아니라는 느낌. 진짜 위험한 건 불씨가 남아있다는 거야. 지금 그냥 넘기면 나중에 또 터질 거고 그때는 더 큰일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추미애랑 다른 개혁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오래 전부터 준비해온 시스템이 있다고 하니까, 이제는 실제로 적용할 때가 된 거 같음. 단순히 말만 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이 있다는 게 중요한 거지.
근데 참 아이러니한 게, 조국이나 이재명, 추미애 같은 피해자들 보면 검찰 문제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라는 게 확 보임. 김건희 부녀 사기 사건도 결국 검찰이 제대로 못해서 억울하게 사기 당한 사람들이 나온 거고.
지금이 검사들이 말 안 듣는 시기잖아. 이때 개혁 밀어붙여야 나중에 후회 안 해. 추미애가 주장하는 개혁 방향이 맞다고 보면 지금이 기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