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일주일만에 아이온2에서 PVP 격차가 작업장보다 열 배는 더 뜨거운 감자가 됐다. 초반엔 걍 블루스택 질려서 그러나 했는데, 스킬 트리 하나 바꾸니까 완전 다른 게임 되더라? 난 이터널 서버 데미딜러인데, 인게임 스펙상 3만 클리티중인 내 캐릭이 PVP에선 150만 데미지 뿜는거 보고 진짜 충격 먹음. 메카닉 파밍 노가다보다 스킬 조합 맛집이 더 좋은 씨앗인게 드러났다.
지금 커뮤에선 한 직업이 너무 OP라고 울고불고 하는데, 사실은 시스템이 스텟 분배를 저격용 vs 파밍용으로 아예 갈라놨던 거였음. 웃긴건 다른 유저들이 아직도 파밍만 하냐고 비웃는 순간 실전에서 더 처맞고 다른 서버로 이주하는 거임. 결국 빠른 실험과 희생이 아이온2의 진짜 메타인데, 사람들이 이걸 능동적으로 안 하니까 격차만 벌어지는 거다.
출처
- 추천 21 (community_intel)
- 닌텐도, 미국정부 고소 (community_intel)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