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앱에 찍히는 평단가 X라는 개념이 헷갈려서요. 0번 1000원 10주, 1번 500원 2주 샀다가 600원에 2주 팔고, 3번 300원에 2주 샀다가 400원에 2주 팔았을 때 앱에 뜨는 X값이 그냥 단순 평균 아니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주가 Y가 1000원 미만 X초과일 때 팔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말이 과연 맞는지 모르겠어요. 델타를 무조건 이득으로 가정하는 조건도 참 애매하네요. 증권사마다 평단가 계산 로직이 다르다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실제로 손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누가 정확한 계산 예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