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구간까지 하루만에 돌파하려니 엘라증폭석만 90개 넘게 먹더라. 시세로 치면 4만5천원이고, 이걸 다 뽑으려면 작업장도 6회돌 필요해서 추가로 2만5천원 편법사냥꾼 요금 나옴. 합치면 7만원인데 초월장비 하나 뽑는 비용이 15만원이면, 결국 초반에 7만원 써서 얻는 게 뭔지 모르겠음.
확실히 작업장보다 PVP 논란이 큰 건 있어보이긴 했는데, 실상은 돈부터 놀음이었다는 게 더 중요한 듯. 메인 큐잉 콘텐츠 요구하는 장비 레벨이랑 실제 갭이 너무 커서, 아니면 그냥 아예 초반 노가다 포기하고 레벨 30부터 본격 투자하는 게 심리적으로 덜 아플 듯. 결국 초반 장비 뽑는 순간부터 계속 뽑아야 돼서 더 덤터기찍는 기분이라 솔직히 글에서만 봐도 될 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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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