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장동혁 발언 보고 깜짝 놀랐다. 검찰 장관이 직접 '지. 선. 때까지 징계 중단'이라고 했는데, 이게 단순 선거 중립 장치라고 보기엔 수상하다. 당장 떠오르는 게 코인 사기 사건인데, 강남서만 유난히 코인 탈취사건이 났잖아.
이번에 전담조직 만든다고 하지만, 그동안 덮었던 게 더 큰 문제 아닌가. 검찰과 경찰 둘 다 자기들 입맛대로 수사 펼친 흔적 보이니까, 선거 전에 뭔가 다시 뒤집어쓰는 거 아니냐 싶다. 유저들 말로 10년 조용하던 아이디들이 올해 갑자기 활발해진 거 봐도, 뭔가 큰 그림이 있는 듯하다. 이래저래 정치권 타이밍 너무 딱 맞아서 단순 우연이라고 보기 힘들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출처
- [속보] 장동혁 '지.선. 때까지 모든.징계.중단' (community_intel)
- 검찰을 칼날로 쓰고 싶은 욕망 (community_intel)
- 경찰이 덮는게 문제가 더 큽니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