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클리앙에 올라온 챗GPT가 엉터리 답변 내놓는 이유가 뭘까요 글 보고 고개 끄덕인 적 있죠. 저도 ADE 읽다가 GPT가 논문 정보 왜곡해서 내뱉어서 결국 실험 재실행한 썰 있는데, 그때 이후 단순 맥락만 늘리는 방법은 별로 효과 없더라고요.
최근에 발견한 건 책 추천 해줘라고 하지말고 구체 작가 이름, 출간 구간, 논문 제목까지 넣어서 이스트만 Johnson 2023 컴마신 저널 관련해서만 설명해줘 식으로 좁히는 거. 와서 아주 똑같은 말 장황하게 늘어놓는게 줄어들어요.
그리고 몇 번 테스트해보니 결정적으로 말 바꾸는 횟수가 확 줄어드네요. 진짜 답 얻을 때까지 에러 메시지로 부딪히는 것보다, 한 번에 키워드와 숫자 조합으로 쪼는게 오히려 빠르고 정확합니다.
출처
- Ask HN: Embedding Claude Code as infrastructure? (community_intel)
- Why isn't vibe coding creating more shareware? (community_intel)
- Ask HN: Anyone ever deliberately left out code to thwart scrapers?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