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다이소 들어가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와이프가 30분은 기본에 길면 한시간 반도 넘게 봐요. 쇼핑하는 사람은 좋겠지만 옆에서 기다리는 사람 진짜 피곤해요.
같은 생각인 분들 많을텐데, 의자나 벤치라도 몇개만 더 놔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걍 구석에 조그만 의자 두세개만 있어도 다리라도 좀 덜 아프지 않을까 싶은데.
다이소가 만원 이하 가성비 최강인건 맞지만 고객 편의는 가격만큼 신경 안쓰는 것 같네요. 이런건 본사에 건의해도 소용없나요? 한번 해볼까 싶은데 누가 같이 도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