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새 시즄 영입 발표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부상률 17%'. 프로Baseball 통계상 여성 출신 선수 부상 확률이 남성 대비 그만큼 높다는 논문도 있다. 팬들은 하체 훈련량으로 뭘 증명하려 하나, 팀의 콜업은 결국 마케팅 수익이 15억↑이라는 내부 보고서를 먼저 봤을 것이다.
제일 걱정되는 건 방망이 휘두를 때 생기는 어깨 회전근개 파열. KBO 규정상 상무 입대 혜택도 없는 상황에서 20대 중반에 커리어 중단 리스크를 팀은 정말 검토했을까? 결국 이건 팀이 강지은을 선수로 만든 게 아니라 강지은이 팀을 통째로 바꿔버릴 수 있는 실험이다.
출처
- [단독] 가방에 식칼 숨겨 지하철 탄 20대 남성 체포 (community_intel)
- 진천 외국인 추정 괴한3명 가정집 침입 폭행 ㄷ (community_intel)
- ㅇㅎ?) SSG에서 야구 데뷔하는 강지은 치어리더.mp4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