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시골 가도 무서워서 못 살겠음 ㅋㅋ 대낮에 가정집에 괴한 세 명이 쳐들어가서 가족이랑 난리도 아니래 충북 진천인데 거기도 더 이상 안전한 곳 아닌가? 복면 쓴 외국인 강도단이라니 이게 한국이야 방글라데시야 ㅉㅉ
예전엔 시골만 가면 뒷문 안 채우고 사는 집도 많았는데 이젠 대문마다 cctv 달아놔도 모자라나 근데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진천까지 와서 강도질한다는게 더 소름임... 여긴 홍대도 아니고 그냥 한적한 동네잖아
진짜 요즘은 어디가 안전한지 모르겠네 아파트도 아니고 그냥 전원주택이나 시골집이라도 무슨 안전핀이 있었는데 이제 그건 공돼이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