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버 분실하고 보니까 대체품이 2만5천원이더라. 새 마우스 사는 거랑 1만 원 차이인데 이거 살지 그냥 G304 버리고 새로 살지 고민1도 안 됨
근데 지금 알아봤더니 G304 리시버만 판다는 사이트가 해외 직밖에 없고 배송비가 리시버 가격의 2배임. 이미 3일째 노트북 터치패드로 버티는 중인데 진짜 효율이 바닥이다
생각해보니까 작년에도 G Pro 리시버 날려서 새로 산 기억난다. 확실히 로지텍 무선은 리시버 분실 위험성이 내 생활 패턴에선 너무 높은 듯. 다음부턴 블루투스만 고민하게 됐음
출처
- Ask HN: Are you not using Claude and successful developer? (community_intel)
- Ask HN: Anyone figured out paid trials with Stripe? (community_intel)
- How long till every major provider sets their RSI loops in motion?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