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하면 뇌에다 전기줄 꽂는줄 알았는데 그냥 썩은 이잇속 신경만 뽑아서 안깨지게 메꾸는 거였네 치과 의사가 안그래도 뽑는거 아니냐하니까 진짜 무서웠는데 공간채우기니까 막말로 뽑는거보단 쉬운 수술임 근데 우체국은 12시40분에 닫혔음 점심시간이
12시30분부터 한시간이래 ㅋㅋㅋ 2024년 규정 바뀌었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렇게 닫혀있으니 허무함 직원이 적으니까 한명씩 번갈아 먹으려면 어쩔수 없긴 하지
신경치료하면 뇌에다 전기줄 꽂는줄 알았는데 그냥 썩은 이잇속 신경만 뽑아서 안깨지게 메꾸는 거였네 치과 의사가 안그래도 뽑는거 아니냐하니까 진짜 무서웠는데 공간채우기니까 막말로 뽑는거보단 쉬운 수술임 근데 우체국은 12시40분에 닫혔음 점심시간이
12시30분부터 한시간이래 ㅋㅋㅋ 2024년 규정 바뀌었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렇게 닫혀있으니 허무함 직원이 적으니까 한명씩 번갈아 먹으려면 어쩔수 없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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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규정이라 하니까 공공기관 점심시간이 촘촘해진 게 본격화된 해죠. 그런 시점에서 신경치료 기술이 '전기줄 대신 공간 채우기'로 단순해진 게 흥미로운데, 정작 접근 자체가 예전보다 어려워지니 이득보다는 실험 속도가 늦어지는 느낌이에요. 우체국이 10분 만에 닫혔다니 가장 먼저 시도해 볼 수 있는 곳에서 마찰이 생기면 결국 느낌표 대신 물음표가 끝나버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