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 이란 미친 쓰레기들이 어떻게 되는지 오늘 봐라 말한 바로 그날 아침 환율이 1490원 넘어갔다. 우연치고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몇몇 사람들은 연결고리를 혹시나 하는 눈치였다. 아니나 다를까 오후에 들어온 뉴스는 이라크 서부에 있던 미 공중급유기 추락 소식이라 먼 길 돌려 이야기가 무르익었다.
지난번엔 우크라 상륙설 터질 때 달러가 1420원에서 1460원까지 총알처럼 튄 전례도 있었는데, 시장이 전쟁 두려움보다 미군리스크에 더 민감하다는 게 갤러리 요지였다. 나는 그날 환율찍고 바로 달러 매도 눌렀다. 기사는 아무도 쓰지 않았지만 숫자가 써준 한 줄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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