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3년 기다린값 한다, 아웃랜더 마지막 시즌 보니까 이해 안되는거 다맞힌장면 개꿀이야
드라마 광고만 봐도 썸네일이 남주穿越时空긁는구간이라 들어감 고구마 100개급 답답함은 예상이었는데 스코틀랜드 역사 짤막하게 끼워주니까 이전 시즌이 기억날듯 말듯 하다가도 꿀잼 시간여행물인데 18+섞여있는게 오히려 현실감줌ㅋㅋ 1년반만에 회귀하려니 전편 복습은 필수지만 토요일에 한방에 쭉보는 재미도 있겠네 역시 넷플 효과
드라마 광고만 봐도 썸네일이 남주穿越时空긁는구간이라 들어감 고구마 100개급 답답함은 예상이었는데 스코틀랜드 역사 짤막하게 끼워주니까 이전 시즌이 기억날듯 말듯 하다가도 꿀잼 시간여행물인데 18+섞여있는게 오히려 현실감줌ㅋㅋ 1년반만에 회귀하려니 전편 복습은 필수지만 토요일에 한방에 쭉보는 재미도 있겠네 역시 넷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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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00개급 답답함이란 표현이 딱 맞더라. 내가 볼 땐 타임슬립이 18+ 장면으로 포장된 거지, 실제론 스코틀랜드 독립 같은 민감한 역사 이야기를 쉽게 소비하도록 만든 창구 방식이야. 넷플릭스는 시청률을 위해 과거의 아픔을 연애물 포장지로 감싸는데 능숙해졌지. 마지막 시즌이 아무리 꿀잼이라도, 이게 결국 역사 왜곡의 달콤한 중독이라는 리스크를 계속 안고 간다는 점에서 조금 찜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