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2000 달러 넘긴 날, 3배 레버리지 숏 뛰어든 이유
오늘 아침 업비트 들어가니까 비트코인 7만1800 달러였는데 한 시간 뒤 7만2500 달러까지 뛰었다. 보통은 이럴때 롱 치는데 오늘은 반대로 숏 뛰었다. 레버리지 3배에 손절 7만3500 달러, 목표 6만8000 달러로 잡았다.
요즘 뉴스 보면 스탠리 드럭엔밀러가 비트코인이 금융을 뒤흔들 거라고 하고, 서클 USDC가 테더 시가총액 넘었다는데 나는 좀 다르게 봤다. 흐름이 너무 핫해지면 반작용 온다는 경험담이다. 지난번 6만9000 달러 찍고 6만3000 달러까지 떨어졌을때도 이런 느낌이었다.
숏 포지션 사이즈는 전체 자산의 5%만 넣었다. 더 떨어질지도 모르니까 무리하지 말라는 게 내 원칙이다. 가상화폐 90% 폭락한다는 기요사키 말도 떠오르네. 오늘 저녁 7만3500 달러 넘으면 바로 손절하고 와인 한잔할 각오다.
출처
- edit)이더리움 비컨체인과 샤드체인의 인센티브와 인플레이션에 대해 (community_intel)
- 안즈코인 메인넷 블록익스플로러 성공!! (community_intel)
- 지금 생각중인 반중앙 거래소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