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출시 전날 밤 11시부터 계속 받고 있었는데 새벽 3시 되니까 45기가 남아서 포기하고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운 실패 떠서 리트라이만 3번째인데 이거 유료 고속 다운 절대 사지 않을 거예요. 펄어비스 배포 서버가 대체 어디에 둬놨길래 케이블 인터넷은 느린지 모르겠지만 21세기에 이 인터넷 속도는 좀 아니지 않나요? 동시 접속자 100만 이상은 예상했다고 하던데 서버 증설은 안 했나 봅니다.
어제 친구 집에 갔는데 거기는 기가 와이파이로 2시간 만에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내일 정식 출식인데 아직 안 받았으면 패스각인가요? 진짜 피식해서 게임 시작하는 날 하드 디스크 터지는 거 아니냐고요.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 [단독] "손톱만큼의 잘못도 없는데"…억울한 옥살이, 취재 시작되자 '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