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요즘 예능판이 좀 긴가민가 하더라. 트럼프가 한국에만 함정 파견 요구한다고 했을 때부터였나. 그 뒤론 인기 많은 연예인들이 상상도 못한 물건 들고 장소 투입되는 컨셉이 붐임. 한 명의 체력이 n인데, 캐스팅 3명 픽스해놓고 '노동일석삼조' 분위기 나는 게 영 찜찜하다. 노출 보장하니 쪽수 늘고 현금도 더 돌고.
장사치도 아니고. 이게 디옥시 안 한 예능이라 이름도 '수호자들'이 될지도 모르겠지. 결국 시청률 올리려다 뒤집어진 접근 아니냐는게 내 시각이야. 그렇다고 지망생들은 맘껏 노출 못 시키는데 인기연예만. 리스크 부딪히는 애들만 쏠린다는 말이지.
출처
- 볼륨 주의) 소리가 ㅇㅎ (community_intel)
- 닌텐도가 잃어버린 8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jpg (community_intel)
- 소한테 맞고 날아가는 강아지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