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변 편의점에서 3천원이던 싱글벙글 위고비 시리즈가 있다길래 호기심에 직접 싱갤 가봤는데 이게 뭐야. 만원 주고 샀는데 한입이면 끝나는 사이즈에 패키지는 엄청 크고 속은 비어있음 ㄷㄷ. 근데 맛은 진짜 미쳤음. 초콜릿 코팅이 두껍고 속에 크리미한 속재료가 촉촉하게 들어있어서 한입 먹고 바로 두번째꺼 뜯음.
가격 대비 용량은 실망인데 맛으로 완전 복구함. 이제 편의점 3천원짜리 보니까 초콜릿 양이 눈에 띄게 작아서 아차 싶긴 하지만 일단 친구들한테 자랑부터 해봐야겠음. 해외 가면 더 크고 싸게 팔리는데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과자로 포지셔닝 한 것 같아. 다음번에는 다른 맛도 다 도전해볼 예정ㅋㅋ
출처
- [싱갤] 일본이 가스비는 비슷한데, 전기요금은 30퍼 이상 더 높은 이유 (community_intel)
- [카연] 이종 연애 상담소 1화 (community_intel)
- [챗갤] 펌)무한루프에 갇혀서 괴로워하는 제미나이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