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갑자기 형제의 나라 운운하면서 분위기 떠들썩하네 ㅋㅋㅋ 뭐가 어떻게 된건지 1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응원한다고 하는건 좋은거잖아 ㄷㄷㄷ
근데 요새 정치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싸우는데 오늘만은 좀 달랐나? 아니면 숨겨진 뒷얘기가 있는가 봅니다
형제라더라도 어디 부분이 형제인건지는 아직 안 알려진 것 같고 ㅋㅋㅋ 아무튼 어떤 나라든 응원하는 건 나쁜 일이 절대 아니지 않은가 싶네요
근데 웃긴 건 국짐에서 베네수엘라 된다 혼잣말처럼 노래 부른다길래 본 블로그 떴나 했더니 아니고 아예 엉뚱한 방향에서 뜬금포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