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증 하나로는 2층이 한계라더니... 건축 스튜디오 과제 하려면 조금 더 각도가 필요하잖아요. 사실 기업 콜라보 프로그음 많던데 아모레퍼시픽도 학교랑 연계 프로젝트 같은거 하면 업무 목적으로 더 위층까지 안내해주지 않을까요?
보통 대기업 본사들 보면 CSR 팀이나 스튜디오 팀에서 학생 대상 실사 지원해주는 사례 있더라고요. 단순히 안된다고 끝내기보단 학과 행정실이나 아모레퍼시픽 커뮤니케이션 팀에 이메일 한번 던져보는게 어때요. 설령 거절당해도 학술 목적이면 가능하다 피드백 받을 수 있어요.
혹시 학교 대표 학생이라며 연락하면 완전 불가는 아닌 거 같은데... 아무나 못 들어가는건 당연하니까 기업 맞춤형 접근이 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