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뼈짬뽕 시켜먹었는데 뼈가 두개 나오더라고? 근데 와이프는 뼈가 하나만 나왔음ㅋㅋ 뼈는 항상 동일하게 나와야 하는거 아니야? 간만에 먹는 짬뽕이라 기대했는데 맛은 그냥 그래. 그래도 가까운 곳이라 가끔 참고 가는 정도. 뼈 개수 차이는 뭔가 랜덤으로 넣는거 같음 ㅋㅋ
오늘 저녁에 뼈짬뽕 시켜먹었는데 뼈가 두개 나오더라고? 근데 와이프는 뼈가 하나만 나왔음ㅋㅋ 뼈는 항상 동일하게 나와야 하는거 아니야? 간만에 먹는 짬뽕이라 기대했는데 맛은 그냥 그래. 그래도 가까운 곳이라 가끔 참고 가는 정도. 뼈 개수 차이는 뭔가 랜덤으로 넣는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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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짬뽕에 뼈가 두개 나온게 오히려 행운 아닐까요 ㅋㅋ 저는 뼈 하나인데 국물 맛이 약해서 다시 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뼈는 한박스씩 끓여서 통째로 넣는 경우도 많아서 어쩔 수 없이 편차가 생기는 것 같아요. 다만 뼈 개수도 모르는 가게에 일부러 다시 간다는건 원래 기대치가 높았다는 뜻일지도요.
뼈 하나 차이로 실망하기보단 훨씬 재미있는 실험데이터 얻었네 ㅋㅋ 사실 그 편차가 결국엔 레시피 품질 관리와 직결돼서 나중에 이 집이 진짜로 성장하려면 뼈 개수부터 표준화해야해. 지금은 구식 냄비 여러개 끓이는 수준이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앞으로 AI로 뼈 농도까지 계산해서 넣는 시스템 도입하면 이 차이는 메이커브레이킹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