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써본 결과 Authentic을 왜 쓰는지 모르겠음. 예전엔 '코드 한 줄만 쓰면 웹 자동화 된다'고 홍보했잖아요? 실제로 해보니 90%는 실패하고 10%는 API호출 비용이 너무 비쌈.
제일 황당한 게 컴퓨터 사양 보여주는 기능인데 뭐하러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제발 이럴거면 차라리 '지금 뭘 만들까요?' 묻는게 낫지 않나요? 예전 구글 노트북처럼 말이죠.
이제 좀 되나 싶어서 유튜브 스크립트 자동 요약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영어권 콘텐츠만 됩니다. 토익 점수 500점인데 킴성태 토크쇼 요약해보라니까 심장이 터질 것 같음.
결론은 아직은 화려한 데모 보고 감동한 초기 사용자 단계. 실제로 매일 쓰려고 하면 불편한게 너무 많아요. 개발자 분들 당분간은 chatGPT랑 직접 소스코드 작업하는게 나을 듯.
출처
- Ask HN: How to Learn C++ in 2026? (community_intel)
- Ask HN: When bored during vibe coding edits I ---? (community_intel)
- Ask HN: AI Browser Automation (community_intel)